2008.02.07 11:07
베이스 생략, 파운데이션으로 밑화장  
파운데이션은 옐로나 핑크가 가미된 색상을 주로 사용한다. 핑크 계열은 피부에 화사한 혈색을
주고, 옐로는 가벼운 잡티를 감추고 피부톤을 보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우더는 최소량만 바른다
큰 퍼프에 루즈 파우더를 묻히고 적당히 털어낸 뒤 얇게 덧발라준다. 순수하게 파운데이션을 고
정시켜 주는 역할만 하므로, 바른 뒤에도 큰 브러시를 이용해 충분히 털어내는 것이 좋다.
 
화이트 섀도로 눈가에 포인트 주기 
아이라인을 생략하기 때문에 화이트 섀도로 눈매를 또렷하게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화이트 펜
슬과 섀도 팁이 함께 구성된 크리니크의 펜슬형 제품은 눈 앞머리에 쉽게 포인트를 줄 수 있어,
한결 눈이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원 컬러 섀도 펜슬로 그린 듯 만 듯
요즘 여러 가지 컬러의 섀도를 겹겹이 바르는 경우는 드물다. 원 컬러로, 한 부분에만 포인트를
것이 유행. 특히 펜슬형 제품으로 얇게 아이라인을 만들어주면, 그린 듯 만 듯 자연스러워 보인
다.  
 
아이라인 대신 마스카라에 목숨 건다  
요즘은 무조건 풍성하게, 하늘 높이 올라간 속눈썹보다 한올 한올 또렷하게 살아난 속눈썹을 사
랑한다. 아시아인을 위해 메이블린에서 개발했다는 래쉬 디스커버리 마스카라는 작은 솔로 가
늘고 짧은 속눈썹을 자유자재로 커버해준다. 아래 속눈썹을 바를 때도 효과 만점.  
 
눈썹은 섀도만으로 자연스럽게 표현  
화이트나 블루 등 밝고 내추럴한 섀도를 사용했을 때는 눈썹도 밝은 컬러로 마무리하는 것이 자
연스럽다. 아이브로 솔을 이용해 라이트한 브라운 섀도를 살살 묻히듯 발라준다.

크림타입의 자연스러운 볼터치는 필수!
얼굴형이 작아 보이도록 사선으로 바르는 치크 대신 광대뼈 주위에 동그랗게, 생기 있어 보이도
록 하는 치크가 유행이다. 핑크나 오렌지 컬러의 크림 치크를 두 번째와 세 번째 손가락에 묻힌
후 광대뼈 앞부분에 톡톡 두드려 자연스럽게 펴 발라주는 것이 요령.
 
촉촉 립글로스로 마무리
최근 유행하는 붓펜 형태의 립글로스는 립라이너 없이도 생기 있는 입술을 만들어준다. 입술 본
래의 윤곽을 살려 살짝 글로시한 광택만 주는 내추럴한 반투명 컬러를 고를 것.


출처 : http://kr.blog.yahoo.com/diet365mc/1166
Posted by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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