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7 21:11

Intel CPU의 각 명칭과 역사와 의미


Pentium  :  인텔에서 부르는 P5 계열의 첫 번째 프로세서로 1993년 3월에 발표됐다.

386, 486 등으로 불리던 CPU모델 명칭을 AMD가 사용할 수 있다는 법원의 판결에 의해

다섯 번째를 뜻하는 펜티엄으로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펜티엄의 첫 번째 버전은 80501이고 P5라고 불렸다. 5V의 CPU전압과 60또는 66Mhz의 버스 클럭으로 만들어졌다. 당해 연말경 80502의 P54가 발표됐고 이것은 16KB의 L1케시를 내장했는데 8KB씩 데이터 캐시와 명령어 캐시를 분리 하였다.


Pentium MMX 기술 :  펜티엄이후 가장 큰 변화는 P55라고 붙여진 MMX CPU다

97년 1월에 발표됐고, CPU의 Vcore 전압은 2.8V로 낮아졌다. 때문에 2.8V용 레귤레이터를 내장한 메인보드만이 호환 가능했다. L1캐시는 32KB로 늘어났고, 소켓7에서만 동작이 가능했는데.. 당시 발표된 제품들로는 FSB 66Mhz로 166, 180, 200, 233Mhz 까지 발표됬다.


Tillamook  :  노트북을 위한 CPU로 펜티엄 MMX와 기본적으로는 동일 하면서 더 낮은 기술로 133에서 266Mhz까지 만들어 졌다. 따라서 일반 데스크탑에서 볼수 없는 150Mhz MMX, 266Mhz MMX등의 CPU가 판매됐다.


Pentium Pro  :  여섯 번째 P6의 CPU로 판매시장 점유율은 저조했다.

보드에서 지원하는 L2캐시를 CPU패키지에 포함하여 CPU와 동일한 클럭으로 처리성능을 높였으나, 상대적으로 가격이 고가였기 때문에 효율은 적었다. 95년 11월에 발표됐으며, 소켓8이라는 독자적인 소켓을 사용하고 L2캐시를 모델에 따라 256, 512, 1024, 2048KB까지 내장했으며, L1캐시는 16KB를 내장했다.


Pentium II  :  97년 5월에 발표 됐으며. P6 계열에서 발전 하였다.

그러나 펜티엄프로가 노리는 메인프레임, 워크스테이션급 시장이 아닌 개인용의 고급 켬퓨터 시장을 상대로 하였다. 이외에 저가형 시장을 겨냥한 셀러론 시리즈와 펜티엄프로 같은 시장을 노린 Xeon(지온) CPU등으로 변화 되었는데.. 슬럿1,2 소켓370등의 모바일 컴퓨터용 패키지등이 발표되었다.


Klamath  펜티엄II 계열의 첫 번째 프로세서로 233, 266, 300Mhz 까지의 제품이

만들어 졌으며, 버스 클럭은 66Mhz다 CPU클럭의 절반속도로 동작하는 512KBDNL L2캐시를 특별히 만들어진 PCB보드에 CPU와 함께내장하여, 전체적인 CPU크기가 카메라만큼 커졌다,  물론 이런 CPU를 꼽기 위해 기존 소켓방식이 아닌 슬롯방식으로 구조도 변경되었다, 처음 모델은 256KB의 L2캐시를 내장했으며, 나중엔 용량이 두배로 커졌다.


Deshutes  :  펜티엄 II 계열의 발전된 형태로 Vcore도 2.0V로 낮아졌다. 266, 300, 333, 350, 400, 450Mhz 등이 만들어졌으며, 98년 1월에 발표 되었다. 350Mhz 이상의 CPU에서는 버스 클럭을 100Mhz로, 이하의 제품은 66Mhz를 사용한다. 역시 L1캐시로 32KB를 L2캐시로는 512KB를 내장 하였다.


Tonga  :  데슈츠 기반의 모바일용 CPU.

98년 4월에 발표되었고, 66Mhz의 버스 클럭으로 233Mhz에서 300Mhz까지 판매되었다.

MMC1, MMC2라는 이름의 모바일용 카트리지 형태로 패키지 되었다.


Katmai  :  Streaming SIMD Extentions(SSE)라는 MMX 기술의 발전된 명령어를

포함한 기능을 갖춘 데슈츠 다음의 CPU로 450~600Mhz까지의 제품이 발표되었고,

512KB의 L2캐시와 100Mhz의 버스 클럭을 지원한다. 533, 600Mhz모델의 경우 코퍼마인과 같은 버스 클럭 133Mhz의 제품도 99년 9월경 발표 이것을 우리는 펜티엄 III 라고 부른다.


Celeron  :  저가형 시장을 노린 제품이고, 펜티엄 II에서 L2캐시를 제거한 제품이다.

나중엔 128KB 정도의 L2캐시를 내장한 제품도 발표 되었는데 98년 4월경 첫번째 셀러론이 발표되었다. 처음엔 슬롯1으로 발표되었지만, 나중엔 소켓370용의 제품도 발매되었다.


Covington  :  셀러론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으로 266, 300Mhz의 제품이 발표되었으며,

66Mhz의 버스 클럭과 32kb의 L1 캐시를 내장하고 L2캐시는 제거되었다. 98년 4월에 발표되었고, Vcore는 2.0V이고, 슬럿 1을 지원 하였다.


Mendocino  셀러론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으로 L2 캐시를 128KB 내장한 제품이다.

300Mhz~ 333, 366, 400, 433, 466, 500, 533Mhz 까지의 제품이 발표됐고, 98년 8월에 발표되었다. 300Mhz 제품은 기존 코빙턴과 구분을 위해 300A 라고 불렀다.


Dixon  256KB의 L2캐시를 내장하고 66Mhz로 동작하는 셀러론 시리즈의 하나다.

모바일용 펜티엄II로 알려져있다.


Coppermine  :  펜티엄III로 L2캐시를 256KB On Chip으로 내장하고

533Mhz 제품부터 발표됬다. 133Mhz의 버스클럭을 지원하고 100Mhz 제품도 판매된다.

2000년 3월 1Ghz의 제품을 발표. 당시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Coppermine(FC-PGA 370) 소켓 370형으로 100Mhz 버스클럭으로 만들어졌다.

셀러론과 같이 L2캐시가 CPU와 함께 같은 Die에 내장되었다. 500Mhz 제품부터 발표 되었고 이후 빠른 발전을 하게 된다.


Timma  SDRAM 컨트롤러와 그래픽 처리기능을 내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것은 CPU라기 보다 칩셋에 가깝다.


Xeon  :  L2캐시가 CPU와 같은 속도로 동작하는 등의 기능을 갖추고

펜티엄II/III 의 변형으로 펜티엄 프로 후속제품이다.


Tanner  :  펜티엄III Xeon을 말한다. 초기의 지온은 펜티엄II 지온이다.

카트마이 기술로 500Mhz의 제품부터 상용화 되고, 100MhzDML 버스 클럭을 지원한다.

CSRAM L2캐시를 내장하였고 MMX와 SSE를 지원L1캐시는 32KB를 내장했다.


Merced 800Mhz의 코어 클럭과 266Mhz의 버스 클럭을 지원 한다.


Cascades  :  이것또한 펜티엄III Xeon이라고 한다.

L2캐시를 On Chip으로 내장하고 600Mhz의 제품부터 발표됐다


Willamette  :  낮익은 이름일것이다.

초창기 L1캐시를 256KB로  L2캐시를 1MB로 만들었으며, 2001년 1Ghz제품을 시작으로 발표됐다.


Nortwood  :  모바일용의 윌라메트로 2002년경 발표.


Foster  :  서버급 윌라메트로 L1, L2 캐시를 더 크게 하고, 윌라메트 시리즈와 같은시기에 발표, 펜티엄III 지온의 후속제품이다.


이후 더욱더 발전된 CPU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Posted by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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